
Laurent
10 years ago

ビッグバン★セオリー <サード・シーズン>
平均 4.3
"북극에서 가져온 눈송이야" "정말이야?" "영원히 안 녹을 거야 폴리비닐 아세탈 수지 1퍼센트 용액에 넣어뒀거든" "오마이갓 내가 지금까지 들어본 것 중 가장 로맨틱한 말이야 비록 이해는 못했지만" 페니와 쉘든이 soft kitty로 엮여 그들만의 특별 관계를 갖게 되면서 점점 더 재밌어진다! 게다가 페니와 레너드의 연애에서 벌어지는 알콩달콩 싸움들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에이미 캐릭터의 출현까지. 나까지 열정적으로 집중하게 만드는 쉘든과 라지의 Eye of the tiger 에피소드, 베르나데트를 향해 하워드가 노래 부 르던 에피소드, 어떻게 엘리베이터가 고장나게 되었나 알게해준 과거사 에피소드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장 생각나는 건 지친 표정으로 웃는 쉘든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스마일 버전ㅋㅋㅋㅋㅋㅋㅋ 쉘든은 어떤 방식으로 웃든 그냥 다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