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곰아름

곰아름

2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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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 지연

本 ・ 2025

平均 3.7

2026年01月11日に見ました。

이 시집을 읽어가며 내가 당신의 지연에 참여한다. 우리는 함께 느리게 간다. 이제부터 우리가 아닌 것은 바깥이 된다. 바깥의 속도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