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아름
2 months ago

회신 지연
平均 3.7
2026年01月11日に見ました。
이 시집을 읽어가며 내가 당신의 지연에 참여한다. 우리는 함께 느리게 간다. 이제부터 우리가 아닌 것은 바깥이 된다. 바깥의 속도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곰아름

회신 지연
平均 3.7
2026年01月11日に見ました。
이 시집을 읽어가며 내가 당신의 지연에 참여한다. 우리는 함께 느리게 간다. 이제부터 우리가 아닌 것은 바깥이 된다. 바깥의 속도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