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윤제아빠

윤제아빠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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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BF

映画 ・ 2012

平均 3.2

2015年01月10日に見ました。

그 시절 우리의 청춘이 만들어 낸건 우정만이 아니다. 사랑도, 아픔도, 그 사랑의 결실을 감내하며 만들어낸 달콤하며 쓰디쓴 열매도... 하지만 돌아보니 아름다웠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