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BJ

HBJ

10 years ago

2.0


content

パパが遺した物語

映画 ・ 2015

平均 3.5

'무난하다'로 요약가능한 그저그런 드라마. 러셀 크로우의 연기는 언제나 그랬듯이 훌륭하지만 별거없는 흔한 이야기에 인위적인 갈등들을 넣고 배우들의 연기로만 승부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