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이중석
star4.0
리드미컬했던 타자기 소리가 힘을 잃어가듯 기약없는 싸움에 지쳐가던 신념. 내면의 소리를 들려주며 자신을 지탱해주던 가족에게 털어놓던 고백이 마음을 울렸다. 속이 뻥뚫리던 존 굿맨의 사이다씬!!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