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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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ッドウェイ

映画 ・ 2019

平均 3.8

<관람후> 20년전 우리동네 문방구 옆 '영화마을'에는 빨간색 성인용 비디오 코너 바로 옆에 파란색 진주만과 미드웨이가 있었다. 나는 매번 갈때마다 진주만 비디오 곽을 꺼내보며 곁눈질로 성인용 비디오 제목(낙타부인 바람났네나 입학과 같은)을 보곤 했다. "엇흠~" 어디선가 들리는 영화마을 사장님의 헛기침. 나는 또 진주만을 빌려온다. 또, 또, 또. . . . 아, 그때 미드웨이 볼걸. 나는 왜 진주만만 보았을까? 오 마이 캡틴, 오 마이 미드웨이 아메리칸 제페니즈 워. . . . ps. 영화평대로 입니다. 영화가... 클래식이 아니라 올드합니다. 못 만든 영화는 아닌데(구색을 못갖춘 영화는 아니예요.), 익숙할거 예상했는데. 더 올드 합니다... . ps.저예산 영화로 추정되는데...그래도 최대한 노력한 타가 나긴 하는데... 한계라는 게 있는 것 같아요...못볼 영화는 아닌데, 누구랑 함께 보기 좋은 영화냐고 묻는 다면 전 추천못하겠습니다. . ps. 영화볼때 저는 핸드폰 꺼놓고 봅니다. 그런데... 반딧불이 분들이 조금 부럽더라구요. 저 지금 몇시죠? 하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 . . <관람전> 롤링스톤지 선정 2019 올해 최악의 영화 8위. . . . ps. 봐야할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