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ライトハウス
平均 3.6
2020年01月19日に見ました。
한정된 공간 속에 억눌리고 답답하며 도피속 뭔가를 해내고자 하는 그의 갈망을 갉아 먹는 것에 대한 광끼와 분노, 그리고 환각과 함께 애증까지.., 영화의 색갈처럼 흑백가득한 이야기 속 혐오와 더러움을 넘어서 인간의 깊은 심연의 포악성까지 선보인다. #20.1.20 (134)

다솜땅

ライトハウス
平均 3.6
2020年01月19日に見ました。
한정된 공간 속에 억눌리고 답답하며 도피속 뭔가를 해내고자 하는 그의 갈망을 갉아 먹는 것에 대한 광끼와 분노, 그리고 환각과 함께 애증까지.., 영화의 색갈처럼 흑백가득한 이야기 속 혐오와 더러움을 넘어서 인간의 깊은 심연의 포악성까지 선보인다. #20.1.20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