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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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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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暮色

映画 ・ 1957

平均 4.0

오즈센세에겐 산뜻한 봄바람에 산채나물 비빔밥같은 가족 영화가 어울리지 이런 나뭇잎 다 떨어진 초라한 나무같은 영화는 잔잔하고 침울해서 볼맛도 안나고 참고 보기 괴로울 정도로 느림의 미학인데다가 더운 날씨에 보니까 복장이 그냥 벌렁벌렁 터질듯이 짜증이 확 치민다.. - 동경의 잔잔바리 느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