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차지훈
star4.0
유머가 줄고 다음 편을 궁금하게끔 하는 떡밥만 증가. 그렇다 치더라도 식을줄 모르는 스토리텔링. 화수분같은 기업 운영의 비화들을 기가 막히게 현대적으로 풀어내서 전달하는 맛이 일품인 드라마.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