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시
6 years ago

덧니가 보고 싶어
平均 3.6
정세랑 작가님은 자신이 '낡았다' 소리를 듣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고 했다. 작가의 말에서 말한 것처럼, '소설이 낡는 속도는 세계가 나아가는 속도와 일치하'니까. 그러나 2011년에 작가님이 지은 이야기는 애석하게도 2019년에도 조금도 낡지 않고 여전히 유효하네요.

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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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작가님은 자신이 '낡았다' 소리를 듣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고 했다. 작가의 말에서 말한 것처럼, '소설이 낡는 속도는 세계가 나아가는 속도와 일치하'니까. 그러나 2011년에 작가님이 지은 이야기는 애석하게도 2019년에도 조금도 낡지 않고 여전히 유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