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phile

Cinephile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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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イリッシュマン

映画 ・ 2019

平均 4.0

젊은 때엔 자기 몸을 살리기 위해 자기 영혼도 죽일 수 있겠지만, 그렇게 살린 몸도 세월 앞에선 죽음을 면할 수 없고 이미 죽어버린 영혼도 뒤늦게 구제받을 수는 없다. 그 점을 무겁게 피력하기 위해서 영화가 과감히 택한 연출 스타일의 쓸쓸한 생사 구분이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