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윤채원

윤채원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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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년의 미학

本 ・ 2018

平均 3.3

스토리 하나 하나 공감된다는 사실이 넘 슬프다. 특히 저자가 오밤중에 햄버거 사러 나갔던 이야기. 순간 순간의 기분이 어떤 건지 너무 잘 알아서 나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고 읽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