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원
7 years ago

썅년의 미학
平均 3.3
스토리 하나 하나 공감된다는 사실이 넘 슬프다. 특히 저자가 오밤중에 햄버거 사러 나갔던 이야기. 순간 순간의 기분이 어떤 건지 너무 잘 알아서 나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고 읽었다 ㅠㅠ

윤채원

썅년의 미학
平均 3.3
스토리 하나 하나 공감된다는 사실이 넘 슬프다. 특히 저자가 오밤중에 햄버거 사러 나갔던 이야기. 순간 순간의 기분이 어떤 건지 너무 잘 알아서 나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고 읽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