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12 years ago4.0少年は残酷な弓を射る映画 ・ 2011平均 3.9오히려 여성감독이라 모성애라는 주제와 동시에 핍박받는 어머니로써의 여성과 가해자로써의 남성을 완벽하게 그려낸것이지 않을까. 케빈은 픽션이 아닌 모두에게나 있는 그것.いいね627コメント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