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부리5 years ago4.0개선문本 ・ 2015平均 4.0목전에 다가온 묵시록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파멸 앞에서도 우리는 언제나 그랬듯이 '인간적'이어야 한다는 작가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