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빈11 years ago3.0涙するまで、生きる映画 ・ 2014平均 3.4한껏 분위기만 잡아대는 서부극. 알제리 내의 갈등, 복수의 연속성도 분쇄시키는 섹스의 위대함이 영화 자체를 조롱하도록 만든다いいね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