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끼
2 years ago

칼가는 소녀
平均 3.1
살벌한 제목에 그렇지 못한 정말 예쁜 그림체. 둘의 성격은 너무 달라. 재밌다가 문득 슬퍼지더니. 서로 의지하고 의지되는 둘. 그리고 각기 다른 마음 속 상처와 사연이 울리는 네 명의 이야기.

안토끼

칼가는 소녀
平均 3.1
살벌한 제목에 그렇지 못한 정말 예쁜 그림체. 둘의 성격은 너무 달라. 재밌다가 문득 슬퍼지더니. 서로 의지하고 의지되는 둘. 그리고 각기 다른 마음 속 상처와 사연이 울리는 네 명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