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슬픈케찹

슬픈케찹

7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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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한국을 말하다

本 ・ 2024

平均 3.3

2025年08月11日に見ました。

한국소설 작가들 쭉 살펴보고 싶어서 읽음. 김화진, 김멜라, 손원평 줍줍 😚 - - p.76 영혼은 찢어져도 아직 몸은 찢어지면 안 돼. ••• 나 자신의 역사를 바꾸기엔 지금 좀 기력이 없고 지금 가능한 것은 조금 다른 빨강의 역사. ••• 토마토, 루꼴라, 치즈, 하고 반복해서 생각하는 동안은 떨리는 눈가가 신경쓰이지 않는다. <빨강의 자서전> 김화진 -> 번아웃이라는 단어는 비록 곳곳에서 희롱당하고 있지만 정말로 그걸 몸소 겪고 있는 사람은 아무런 죄가 없다고 위로하며 작은 것에서부터 바꾸어 보자는 따뜻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