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후겸

김후겸

6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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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백남녀

ウェブトゥーン ・ 2018

平均 4.0

흉터 위에서 피어나는 성장이란 없다. 그럼에도, 과거를 짊어지고 성장해나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