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이정

임이정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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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フィーの選択

映画 ・ 1982

平均 3.6

영화 끝나고 난 뒤의 먹먹함이 아직도 생생하다. 제목에 아이러니가 있다. 소피는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선택을 강요받았기에 그건 선택이 아니라 상처를 낳은 또 하나의 상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