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11 years ago4.0食神映画 ・ 1996平均 3.6신의 경지에 오른 주성치의 병맛 코메디.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그만의 독특한 장르가 마냥 그리운 요즘이다. 얼른 스크린으로 복귀하기를 바란다.いいね1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