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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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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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지향

本 ・ 2013

平均 3.5

쓰인 지 좀 된, 다른 나라 이야기지만 생각해볼만한 부분들은 여럿 있었다. 마냥 꼰대의 말이라고 덮어버린다면 이 책에서 묘사하는 문제 학생들 그 자체가 아닐까 싶지. 결국 맥락을 읽고 큰 그림을 보는 문제와도 연관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