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4 years ago3.0ミュンヘン: 戦火燃ゆる前に映画 ・ 2021平均 3.5창은 뚫지 못했고 방패도 막지는 못했다. 그래도 값지다. 승부수를 띄우기 전, 짧은 대련으로 가늠해본 위력. 언제 어디를 파고들까 평화란 그 찰나의 숨고르기.いいね4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