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kishappy3 years ago4.0단 한 사람本 ・ 2023平均 3.8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신에게 구걸할 일이 늘어난다는 것. 목화는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いいね154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