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장군2 years ago4.0구관조 씻기기本 ・ 2012平均 3.8시간에 맞춰 움직이기 힘겨운 요즘 읽고 있는 동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래서 시를 읽는구나... 좋은 시집으로 입문해서 다행이야いいね2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