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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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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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本 ・ 2024

平均 4.1

시간과 공간이 계속 바뀌고 주간지 내용도 중간에 나오면서 등장인물까지 많아버리니 정신이 없다 어느순간엔 과거의 시공간에 빠지게 된다 강단 있는 주인공의 여러 따뜻한 면모가 결말에 이르러까지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