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cil
1 year ago

ランニング・ポイント シーズン1
平均 3.7
근래 본 최고 타율의 코미디 시리즈 👍👍👍 <섹스 앤 더 시티>서부터 <존 윅>, 마틴 스콜세지의 <카지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헐리웃 영화의 참조와 헤일리 비버의 에류헌 스무디 조크 등 트렌디한 갬성까지 갖췄다. 회당 30분 하는 짧은 러닝타임, 각자 입체감 쩌는 캐릭터들 열연과 대사 한줄한줄 맛깔나는 개그 타율, 풍부한 헐리웃 유머와 스타일리시한 연출, 맥컬리 컬킨과 스콧 디식 까메오 등 도파민 폭발로 한눈 팔새 없는 10부작이었다. 특히 브렌다 송의 ”우리조상들은 공경하지만 백인 늙은이는 쥐뿔 신경 안쓰는“ 동양계 욕쟁이 비서실장역 취저. 케이트 허드슨의 사랑스러우면서 능청스런 코미디 연기와 페미니즘적 메시지가 돋보이는데, 배드애스 걸보스 (BADASS GIRL BOSS) 컨셉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잘 안맞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