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질ㅇㅣ2 years ago3.5The Shrouds (原題)映画 ・ 2024平均 3.1늘어지는 대화들이 최선이었는가? 하는 의문이 계속 맴돌 지만.. 천착하던 '육체'를 '애도'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다いいね1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