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첼8 months ago4.0안녕이라 그랬어本 ・ 2025平均 3.9어쩌면 이렇게 스쳐가는 감정을 매번 적확한 언어로 표현해낼 수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다정하고, 동시에 투명하게 인간을 응시하는지.いいね4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