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혁민

혁민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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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ノセント

映画 ・ 1976

平均 3.8

뒤틀린 욕망을 '순수하다'고 명명하는 것에서부터 내면의 파멸은 시작되었다. 다소 힘을 뺀 유작에서도 느껴지는 극상의 미감으로 거장의 체급을 가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