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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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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鳥肌

映画 ・ 2001

平均 3.2

보이지 않는 공포라는 건 없다. 단지 서늘하게하는 그 무언가의 감정이 탁월하게 집약되어 있다고 말하고 싶다. - 각자의 머릿속에서 보이지 않은 상상의 유기체인 귀신을 직접 그리게끔하는 것으로 이 영화의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그것이 소름이다. 소름은 항상 끝에 일어나는데..그걸위한 전주곡에 실망하지말아야한다. 그것이 당연한 이치이기때문 - 아파트 그리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