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인6 years ago4.0내가 말하고 있잖아本 ・ 2020平均 3.5읽다가 빡쳐서 덮어버렸다. 책 커버를 손바닥으로 치고 중얼거렸다. 아 개빡쳐 글 존나 잘써. 앞머리를 넘기다가 헛웃음이 나왔다. 용서+복수=용복いいね1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