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지원

정지원

8 years ago

5.0


content

무의미의 축제

本 ・ 2014

平均 3.6

삶은 무의미의 연속이며 무의미 그 자체가 축제라는 것. 허무를 인정하는 것 뿐 아니라 사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