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8 years ago5.0무의미의 축제本 ・ 2014平均 3.6삶은 무의미의 연속이며 무의미 그 자체가 축제라는 것. 허무를 인정하는 것 뿐 아니라 사랑해야 한다.いいね6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