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나쁜피
star4.5
지지부진하고 어수선한 전개로 흥미를 잃어갈 때쯤 ‘리스베스’가 마치 여성이란 종족이 있다면 추장일 법한 치장을 하고 법정에 출두한다. 전쟁이다! 그리고 통쾌하다!!! 재판에서 승리한 후 ‘리스베스’가 차마 ‘아니카’에게 하지 못한 말, ‘고맙다’는 인사는 아무래도 세상이 ‘리스베스’에게 전해야할 말 같다. 멋진 마무리다! 2018-01-28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