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무
8 years ago

宝石の国
平均 4.0
영상미는 정말 멋지지만 신체훼손이나 아동성애적 패티시가 연출로 너무 두드러져서 볼때 눈살이 찌푸려진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완결이 날때 즈음 마지막 화 근처만 몰아 볼듯... 왠지 주인공의 신체는 계속해서 부서지고 교체될것같다.... 공감해주고싶지 않은 패티시와 판타지의 복합체로 느껴짐....

율무

宝石の国
平均 4.0
영상미는 정말 멋지지만 신체훼손이나 아동성애적 패티시가 연출로 너무 두드러져서 볼때 눈살이 찌푸려진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완결이 날때 즈음 마지막 화 근처만 몰아 볼듯... 왠지 주인공의 신체는 계속해서 부서지고 교체될것같다.... 공감해주고싶지 않은 패티시와 판타지의 복합체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