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율무

율무

8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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宝石の国

テレビ ・ 2017

平均 4.0

영상미는 정말 멋지지만 신체훼손이나 아동성애적 패티시가 연출로 너무 두드러져서 볼때 눈살이 찌푸려진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완결이 날때 즈음 마지막 화 근처만 몰아 볼듯... 왠지 주인공의 신체는 계속해서 부서지고 교체될것같다.... 공감해주고싶지 않은 패티시와 판타지의 복합체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