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YJUNG

SYJUNG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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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プシー

テレビ ・ 2017

平均 3.1

주인공이 나를 자신의 일상에 초대해, 사실 자기가 얼마나 망가진 사람인지 아주 차분하게 보여주는 드라마. 이런 미친짓들을 저리도 차분하게 해나가는 여주인공이라니. 오히려 그래서 소름끼쳤다. +다음 이야기 궁금한데ㅠㅠㅠㅠㅠㅠㅠ 넷플릭스ㅜㅜㅜㅜ 살려줘유 ㅠㅡ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