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현현

현현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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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ってるお兄さん

テレビ ・ 2015

平均 4.0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건 당연하다. 허나 아는형님을 보면서 웃고 즐기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몰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희화화 하고 풍자하면서 웃기는것 또한 개그라고 생각한다. 그걸 당하는 당사자가 불쾌하지 않는 선이라면 괜찮은거 아닌가? 예능은 예능으로만 보고 너무 진지하게 보지는 말자. 당신들이 불편하다고 해서 다수가 불편한건 아니며 당신들의 혐오감 섞인 코멘트에 나는 불편함을 느낀다. 이거보고 웃는 사람과 겸상하기가 싫을 정도라니......다수가 불편했다면 사회적 비난을 면치 못하며 진작에 사라질 프로그램이었다. 나는 삼시세끼나 꽃보다 할배 같은 조금은 심심하고 차분한 예능도 좋고 아는형님 같이 조미료 들어간 예능도 좋다. 그 조미료 가지고 뭐라하는거면 코빅에도 불편한 코너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