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하드보일드 센티

하드보일드 센티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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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死病の仮面

映画 ・ 1964

平均 3.2

로저 코먼의 에드가 앨런 포 연작 중 가장 야심적인 작품. 잉마르 베리만과 해머필름의 조합같은 B급 예술. 원색의 강렬함 속에서 빈센트 프라이스의 괴연과 니콜라스 뢰그의 촬영은 웅장하고 퇴폐적인 죽음의 무도를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