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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クランフォード シーズン2
平均 3.9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유치하고. 시즌1의 성공에 기대해서 한몫잡으려는 얄팍한 스토리. 원작에 없는 내용 꾸며낸 것같음 3회라서 그나마 다행인게 내용이 너무 없다보니 3회도 겨우 채운 걸로 보임. 잘난체하고 자기 돋보이는데 온 에너지를 다 쓰느라 오히려 존재감없는 톰 히들스턴 나오는데 여전히 밥맛없음. 한 없이 사람 좋은 매티양은 시즌2 되니 갑자기 현자에다가 용감한 여자로 둔갑하고 새로 등장한 벅스턴 가족과 벨 가족이 교양없던데 윌리엄과 벨양이 갑자기 개념있고 착한 젊은이들로 변신함 참 편리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