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wonst

wonst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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ビッグ

映画 ・ 1988

平均 3.8

지금이야 이런 류의 영화가 많지만 1988년도였다는걸 감안하면 나름 참신한 영화! 톰 행크스의 젊디 젊은 모습도 굿 특히 마지막엔 눈빛과 미소 하나로 관객에게 많은 걸 느끼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