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진
3 years ago

良くも、悪くも、だって母親
平均 3.5
안은진 배우님 너무 사랑스러운데 ㅠㅜㅜ 1화까지만 그럴 것 같아서 속상하다,, '배부르면 잠와, 잠오면 공부못해' 검사가 되어 당당하게 아버지의 수사기록을 볼 수 있는 카타르시스란.. 30년이 지났어도 아버지니까,, 왜 법대에 가야만 했는지 알아야 했으니까,, 강호는 우릴 버린게 아니야, 자기 자신을 버린거지,, 그저 휴머니즘 뿐만이 아니라 법정드라마 해도 될듯 ㅠ 뺏을게 없어서 딸의 남자를 뺏어 ㅋㅋㅋㅋ 예진이 넘 사랑스러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