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공익

박공익

7 years ago

4.5


content

사람, 장소, 환대

本 ・ 2015

平均 4.2

왜 책을 읽어야 하냐면 바로 이런 책이 있기 때문이다. 이 정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을 만한 그릇은 책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