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준홍

임준홍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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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本 ・ 2019

平均 4.1

스무 살까지라도 살고 싶었던 이름들이 나열되는 순간 내 이름과 같은 아이를 마주봤다. 눈이 달린 것도 아닌데 눈을 마주친 기분이었다. 입술 아래 턱 끝 뼈부터 찌르르 가늠되지 않는 감정이 역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