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다혜

이다혜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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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本 ・ 2015

平均 3.7

지구는 똑같은 얼굴이 하나도 없는 교실과 같다. 세상에는 동물의 종류만큼 다양한 삶이 있다. 사람의 세상에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삶이 있다. 틀린 삶은 없다. 서로 다를 뿐이다. 저마다 저답게 열심히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