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6 years ago4.0속죄本 ・ 2010平均 3.72020年03月21日に見ました。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어디까지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일까. 후반부로 갈수록 죄의 사슬이 맞물리며 서로를 억죄고, 누가 더 안쓰러운지 가늠할 수 없다.いいね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