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석미인

석미인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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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トゥ・ザ・ワイルド

映画 ・ 2007

平均 3.8

2020年03月29日に見ました。

독서와 여행만큼 고평가된 가치는 없다. 요근래 읽은 문장 중에 가장 포근했던 문장. 떠나지 못하는 나 같은 사람에겐 너무나 안도가 되는, 그저 속고만 싶은 글. 나는 이 문장에 발을 묶어 두고, 똥을 싸고 밥을 먹을 곳에 구획을 나눈 채 다른 쪽서 이 영화를 보았다. 그래 집 떠나면 개고생이지 자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