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3.5
관심이 필요한 아이를 보았다. 내 유년시절도 저랬을 텐데.. 그땐 말도 안되는 것으로 많이 혼났던 기억이 더 많다. 리코더를 불기 위해 그렇게 애써 계이름을 외우던 기억이 있는데... 이 아이는 좀 더 외루움을 탄다. 부모님께 더 관심을 받고싶어했고 많이 혼나서인지 필요한것들을 사달라고 더 조르지도 못한다. 그런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 조금 더 관심이 필요하다. 사랑받는 법을 잘 모르던 시절의 이야기.. #19.12.31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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