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Alexiah

Alexiah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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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쇼맨과 환상의 여자

本 ・ 2023

平均 2.8

전작에 등장한 아주 매력적인 다케시를 다시 보게 되서 좋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쏘쏘였던 단편 모음집. 아이러니하게도 메인 에피소드인 마지막 것보다 첫번째 에피소드가 가장 재밌다. 마요를 또 볼 수 있어 반가웠고 망가진 가족 관계로 인한 아픔을 자신만의 방식대로 헤쳐나가는 두 여인의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로웠다. 두번째 이야기는 짧았고 세번째 이야기인 '환상의 여자'는 뭐랄까 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뭔지는 알겠는데 공감이 잘 안되는 느낌이었다. 모든 이야기가 일상의 미스테리를 다루고 있고 반전을 만들기 위해 억지 전개가 좀 있는 편이고 마지막이 제일 심한 느낌이었다.[밀리의 서재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