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끼
2 years ago

아인슈페너
平均 3.4
현실에 충분히 있을 만한 이슈들이 녹아 있다. 타인을 배려하고 거절 못해서 무시당하고 뒷통수 맞는 사람, 괜찮은 사람이겠지, 아니네 상처 받고.의 반복, 성 정체성의 혼란과 노력과 와해, 답 없는 가스라이팅과 가스라이터, 등등. “위층은 크림처럼 달콤하다가도 밑바닥은 어둡고 알기 어려운 씁쓸함이니까.” 제목의 의미는 여러 가지로 추정이 되지만 작가의 의도는 그 중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 + 이 웹툰의 패션과 헤어 룩은 진짜 말모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