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단아

김단아

11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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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키코

本 ・ 2022

平均 3.3

시인의 말 나는 그냥 행복하네 달려도 달려도 올리브 나무가 보이는 곳에서 삶에 대한 집착에서 자유로우며 날아오르네 매일이 꿈꾸고 내일이 즐거워 우리가 파랑을 너무 사랑하니까 나는 그것에 맞춰 춤출 수 있네 무한 속에서 희미하지 않게 아름답게 용기내어 여기까지 살아온 내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