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농롱
3 years ago

로어 올림푸스
平均 3.5
나는 올림푸스 가디언 세대는 아니고 이윤기 그리스로마신화 세대인데 그것도 열심히 안봤다.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흥미를 잃음. 대충 느낌적인 느낌만 알았는데 새로운 스타일, 젠지 위한 그리스신화랄끼?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재밌음. 원전 내용과는 조금 달리 꽤나 건강하고 살짝 심심하다. 근데 이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우리가 아는 디즈니 만화 원래 스토리도 살인 납치 강간으로 점철된 얘기였다.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것도 좋지.